저의 경우]
눈을 감고 어둠속에 있다고 상상했을 때에는 우선 혼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생각되니 제가 있는 공간이 기존의 인식체계와는 달리 귀신이며,
괴물등 내 속에 두려웠던 알수없는 생명체들로 채워진 공간은 아닐까?무시무시한 상상들을 시작하게되었답니다. 후덜덜덜....ㅠㅠ (혹, 어둠속에 있다고 생각하니 부끄러울 것이 없다며, 훌렁훌렁! 본능에 충실한 상상을 하는 분이 계신건 아니신지....쿨럭! ㅎㅎㅎ 하하핫! ^^a)
그럼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고 상상했던 부분에선 어떠셨나요?? 전 어둠 속에서 태양이 비추기 시작한다고 생각되니 깊은 안도감이 밀려오더군요. 역시 '무엇이든 실체를 알수없는 것은 두렵다!'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 그리고 눈앞에 철펴진 (업무환경)상황들을 호기심 가득 찬찬히 둘러보았답니다. 이번 상상은 어둠보다 더욱 힘들더군요. 역시 이미 인지되어있는 상황안에서 (이것이 진실이다. 라고 자각하는...) 무언가 다른 시각으로 상상한다는 것은 힘든 일인가봅니다. 악!!!! ㅠㅠ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은 펜! 무엇에 쓰는 물건이지??" 라는 식으로 될 수 있다면 모든것에 새롭게 의미를 붙여보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