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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t & Chic2012/02/16 13:22




컬러로 다이어트 하자! 컬러 다이어트(Color Diet)
 


2012년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2월이 반이나 지났네요~!
추운 겨울이 슬슬 지나가고 봄이 오는 속도도 그만큼 빨라질 것 같은데요^_^


여성분들이라면 사계절 내내 다이어트에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봄! 하면 아무래도 다이어트 좀 더 신경쓰이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서도 컬러를 이용한 컬러 다이어트 정보를 공유하려고 해요^^






우선, 체중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가짐' 이라고 합니다.
식욕을 컨트롤 하고 자기관리를 하는 것은 마음가짐에서 비롯되기 때문인데요.
그 마음가짐을 움직이는 것에는 계획이나 약속, 건강 등이 있겠지만 '색깔'도 있다는 사실~!










컬러와 인체의 연관성은 한의학의 기본으로도 쓰이는데요.
동양에서는 모든 색깔에 각각의 기운이 있다고 보고 각 색깔에 따라 그것이 신체 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음양오행'의 원리로 정리하여 한의학과 생활에 반영했다고 해요~!



때문에, 컬러로써 비만도 해소하고 건강을 도울 수 있다는 말!
그렇다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컬러와 도움이 되지 않는 컬러를 살펴볼까요?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컬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컬러, 그 첫번째는!




파랑은 본래 시원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컬러에요~
이성적인 컬러로써 음식에서는 독이나 쓴 맛을 느끼게 하여 식욕을 감퇴시키고
음식도 맛이 떨어져보이게 하는 작용을 한답니당^^

대개 익기 전의 과일이나 독이 든 음식의 색깔은 파랑이 많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식기나 주방색깔을 파랑으로 처리하면
파랑이 가진 성격 때문에 식욕을 억제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두번째 컬러,




보라색은 신비롭고 독특한 느낌을 주는 컬러로
음식의 색으로는 달콤함 보다는 쓴맛과 상한 음식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음식이나 식기를 보라색으로 코디하면 서서히 입맛이 떨어지게 되어
다이어트에 단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_^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세번째 컬러,



녹색은 신선한 채소를 연상시키게 하는 건강한 컬러!
밝은 녹색이나 파스텔톤은 식욕을 돋구고 상큼한 기분을 주는 반면에
짙은 녹색은 쓴맛을 느끼게 하고 식욕을 떨어뜨려 준다고 해요~!
또한 녹색은 기분을 가라앉히고 정신집중을 높게 해주어서
다이어트에 지치기 쉬운 마음에 편안한 여유로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네번째 컬러,



검정은 보통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요.
인테리어와 패션코디에서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검정 또한
음식에서는 쓴 맛의 느낌과 부패한 느낌을 주어 식욕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한답니다.
또 검정은 그 자체로 주변의 채도를 떨어뜨려서
검정색 식기를 사용할 경우 담긴 음식에 대한 식욕을 떨어뜨려 주므로
다이어트에 매우 좋은 컬러라고 합니다^^!






앞서 살펴보셔서 아시겠지만 컬러 다이어트라고 해서
꼭 푸드에 입혀진 컬러만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닌
그 컬러의 성격을 활용해서 주방의 인테리어 또는 식기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컬러는 어떤 컬러인지 살펴볼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컬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첫번째 컬러,




빨강은 본래 자극적인 컬러로 인식되는데요.
때문에 다이어트에서도 피해야 할 색이라고 합니다~!
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빨강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활동적이고 들떠있는 심리적인 부분을 이용하여 식욕을 자극하는 방법입니다.
또 강렬한 색상은 식욕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맛있고 달콤함을 연상시켜
모든 음식의 맛을 돋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 할 컬러입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두번째 컬러,



분홍은 따뜻하고 발랄한 색상으로 달콤한 맛과 새콤한 맛을 주는 색상입니다.
오히려 빨강이나 주황보다 달콤한 느낌을 강하게 주는 컬러인데요.
컬러만으로도 달콤함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반드시 피해야 할 컬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세번째 컬러,




노랑은 따듯한 분위기와 즐거움을 주는 컬러로 음식의 색으로는 신맛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신맛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어서 식욕을 촉진! 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는 피해야 할 컬러라고 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네번째 컬러,



주황은 빨강보다는 덜 자극적이지만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느끼게 해서
식욕을 촉진시킨다고 하네요!
또 포만감을 잊도록 하는 컬러이기도 해서 과식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
주황 역시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할 컬러겠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섯번째 컬러,




흰색은 깨끗하고 신선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나 짠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따라서 흰색으로 하여 음식을 담을 경우 음식의 색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에
먹고 싶다는 생각을 증가시켜 주는데요.
따라서 식욕억제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식욕에 컨트롤을 원한다며 흰색 식기는 자제, 또 자제!







컬러로 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

많이 공감 하셨나요?


새해가 돼서 다이어트 결심하신 분들도 많을테고
점점 다가오는 봄에 겨울에 움직이지 않았던 몸을 움직이며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텐데
컬러로 컨트롤 하는 다이어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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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ORCODE color is life


Shining style2012/02/13 12:03




2012 Spring/Summer (S/S) 컬러트렌드(Color trend) 엿보기!


2012년 S/S 시즌의 컬러 트렌드 중 주요 키워드는 '빈티지' 라고 하는데요!
올 해는 2010년 부터 꾸준히 유행 인기 급상승 중이던 비비드한 컬러들과 대조되어서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색상들이 눈에 띌 것이라고 하네요^^

그럼, 2012 S/S color들을 살펴볼까요?




우선 첫번째는 내추럴(Natural) 컬러에요~!
내추럴 컬러(Natural color)에서 컬러들은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파랑(Blue)은, 또 하나의 초록(Green)으로 표현된다고 해요.
주황(Orange)은 인공적 자연과 태양 에너지를 표현하고 자연에 적응하는 컬러라고 합니다^^
이렇게 내추럴 컬러(Natural color)들은 빈티지(Vintage)하거나 어씨(Earthy)한 뉘앙스를 띄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객관적인 본능을 가진 컬러들인데요.




긍정적인 섹시함과 드러내는 여성성/남성다움,
크리미한 페일과 라이트 그레이쉬 톤들이 이에 해당되고
누트럴한 퍼플 레인지와 관능적인 핑크 액센트 또한 객관적인 본능을 띄는 컬러라는 사실!

 



세번째는 어디에나 가장 좋은 '진정한 클래식' 입니다!



클래식한 컬러들은 일상적인 클래식도 있지만
기준을 초월하는 느낌, 이지 빈티지의 느낌과 컨트리 헤리티지 느낌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요~!
또 모노크롬과 레드 액센트는 진정한 클래식 속 좋은 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_^






네번째는, '이성적인 미래' 라는 느낌의 뜻을 담은 컬러들이에요.



현실적이고, 가까운 미래와 강력한 블루 제너레이션(Blue generation)의 느낌을 담은 컬러!
특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빈티지 아웃도어 그린은
감각적이고 스포티한 컬러들과 함께 미래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2012년에는 어떤 컬러스타일이 집중되어 나타나는지 2012 S/S 컬렉션을 살펴볼까요?






1. 오렌지(Orange)



이번 2012년 S/S 시즌의 레드와 오렌지는 '옐로우(Yeelow)의 영향으로
다양한 오렌지 컬러와 소프트한 감성의 오렌지 컬러가 제안되는데요!

2012 S/S 컬렉션 중 오렌지 컬러의 패션이에요~!
소프트한 컬러에서 강렬함이 돋보이는 컬러까지!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팔색조의 매력을 자랑하는 오렌지(Orange) 컬러입니다^^


                                                                                     (출처: 왼쪽부터, Akris,Alberta ferretti, Alice+Olivia,
                                                                                                    Banana rebpubic,Kimberly Ovitz, Milly)







2. 옐로우 (Yellow)




옐로우는 태양의 에너지가 듬뿍! 느껴지는 브라이트(Bright)톤의 옐로우와
태양의 또 다른 뒷 편의 그림자를 닮은 톤 다운(Tone down) 옐로우 컬러가 제안되는데요^^


2012 S/S 컬렉션에서도 산뜻한 옐로우와 딥톤의 옐로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출처: 왼쪽부터, 10 crosby Derek Lam, Andrew Gn,
                                                                                             Aquascutum, Crosby Derek Lam, Iceberg)







3. 브라운(Brwon)


이번 2012 S/S 시즌에는 매년 끊이지 않고 인기 컬러로 자리잡고 있는
베이지와 블랙이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유는 이국적인 감성이 잘 표현되는 딥 브라운 톤(Deep brwon tone)이 제안되기 때문입니다^^

2012 S/S 컬렉션에서도 소프드 브라운에서 딥 브라운까지
멋스러운 컬러감을 보여주는 브라운 컬러 패션들이 눈에 띄는데요!



                                               (출처: 왼쪽부터, Akris, Alexis Mabille, L'Wren Scott)







4. 블루 (Blue)


 


이번 2012년의 블루는, 흔히 알려진 블루가 아닌
퍼플(Purple)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은 쿨~한 감성의 블루톤 컬러가 강조된다고 해요^^
예를들면 비스타블루나 트루블루, 이클립스 등이 제안되어서
한층 더 쿨한 감성의 톤이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왼쪽부터, Albino, Anne Valerie Hash,
                                                                                                       Surface to Air)







5. 뉴트럴(Neutrals)



 

컬러 하나로도 미래감각적 느낌이 물~씬 풍기는 뉴트럴 컬러 톤!
2012년에는 뉴트럴 컬러 중에서도 전체적으로 라이트 다크 톤이 많은 가운데에서
'페일 뉴트럴 존'이 강조 될 것인데요^^

오가닉 감성의 아이보리 그레이지(Ivory greige), 라이트 그레이지(Light greige)가
함께 어우러져서 시크하면서 따듯한, 미래 감각의 소프트 메탈릭 컬러가 제안 될 것이라고 하네요^_^1

2012년 S/S 컬렉션에서 만나본 뉴트럴 컬러 살펴볼까요?




                                                                      (출처: 왼쪽부터, Akris,Surface to Air,
                                                                                                          Sportmax)

 

 



오렌지(Orange), 옐로우(Yellow), 브라운(Brown), 블루(Blue), 뉴트럴(Neutrals)
2012년이 주목하는 다섯가지 컬러로 알아본 2012 S/S 컬러 트렌드!
각 컬러마다 소프트에서 딥까지 다양한 컬러로
2012년에는 트렌드 컬러 잘 활용하세요^^!


발췌/패션넷 코리아
image/각 사진 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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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ORCODE color is life


Shining style2011/08/17 09:38


커플들 손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오늘은 커플을 위한 이야기거든요.
 
혹시
Ctrl+C, Ctrl+V를 한 것처럼 사이즈만 다른 커플룩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돌맹이를 찾게 한 적이 있는 커플이라면 
더더욱오늘의 글을 주목하셔야 합니다.  ^-^

비가 주구장창 내려 예년만큼 덥지는 않지만
연인과 머리어깨무릎발~ 꼬옥 붙어다니기에는 여전히 습하고 더운 날씨죠?
그래서 쏘쿨~하면서도 커플임을 뽐낼 수 있는 커플 패션을 8월의 shining style 주제로 정했습니다.

커플 스타일링의 노하우는
▶비슷한 톤으로 맞추기  비슷한 패턴으로 맞추기  포인트 아이템 맞추기
가 대표적인 것이 되겠구요,
이 중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네츄럴 커플들을 위한 베이지+베이지



굳이 화려하게 티내거나 꾸미지 않고
각자 편안해 보이는 차림.
그러면서도 
흰티셔츠, 
베이지컬러 스커트와 바지, 
굽낮은 편안한 샌들과 운동화, 
그리고 선글라스의 마무리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네츄럴 커플입니다.

세븐&박한별 커플,
계절적으로는 다소 부적절한 의상이지만
컬러매치 만큼은 계절과 무관하게 적절합니다. 
따뜻한 베이지와 오렌지의 컬러맞춤은
소재만 달리 한다면 여름철에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컬러들이니까요. 

서로를 끌어당기는 포근한 컬러 베이지와 오렌지로
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해보세요. 

이 역시 편안한 공항 패션입니다. 
흰 티와 선글라스를 비슷한 느낌으로 매치하는 것으로도
아주 훌륭한 커플 패션이 될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주죠.



■ 시크한 커플들을 위한 블랙+그래이+화이트 스타일

   

지극히 평범한 아이템들이 모였는데도 
이렇게 간지가 날 수 있는 건
정녕 기럭지 탓일까요? ^-^

기럭지도 큰 몫을 하긴 했지만 
스카프와 뱅글, 무릎까지 올라오는 타이즈, 그리고 핫팬츠나 선글라스 등
자잘한 아이템들이 모여서 멋진 디테일을 만들어냈습니다.



송중기와 서인영의 격식차린 커플 패션입니다.
스타일링 포인트라면,
같은 컬러와 다른 소재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되겠네요.



공효진&류승범 이후의 연예인 커플이라면 
커플 패션에도 꽤나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속 유지태&김효진은 블랙과 다크그레이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동시에 
남자다운 굵직한 선이 살아있는 코트와 여성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이 만나
사랑스러운 커플패션이 되었네요.


 ■ 어느 중장년 커플의 톤다운 스타일

근사한 장년(혹은 중년?) 커플입니다. 
두 사람 모두 채도가 낮은
즉, 선명하지 않고 뿌연 느낌이 나는 톤으로 스타일링 하여서
우리는 커플!임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 아나운서 커플의 모범생 스타일

박지윤&최동석 아나운서 커플은
격식있는 커플 스타일로는 타에 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최동석 아나운서의 짙은 파랑 스트라이프 넥타이와
박지윤 아나운서의 파란색 드레스!
깔맞춤(?)을 하면서도
각자에게 맞는 파랑을 선택하여
더욱 센스있는 스타일이 되었어요.


 ■ 모자 커플의 따로 또 같이 스타일

모자 커플입니다.
오늘 뽑아본 사진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남자와 여자는 각자 One tone으로,
[네이비 vs. 상큼한 블루]
스타일링하여 떼놓고 보아도 무척 멋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이렇게 모자로  두 사람이 하나로 이어지니
더없이 조화로운 컬러가 되었어요.



 ■ 셔츠 커플의 주말산책 스타일

사진 속 셔츠 커플의 스타일은 
지금 당장 따라해 보고 싶을 정도로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입니다.
'셔츠'라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커플 패션을 연출할 수 있죠.
시원함은 말할 것도 없구요.



어떤가요?
야유가 아닌 부러움을 사는 커플 패션,
참 쉽죠?

한 두가지 아이템이나 한 두가지 컬러 맞춤으로
주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멋진 커플 되길 바랄께요.

그럼 모두들 예쁜 사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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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LORCODE color is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