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로 다이어트 하자! 컬러 다이어트(Color Diet)
2012년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2월이 반이나 지났네요~!
추운 겨울이 슬슬 지나가고 봄이 오는 속도도 그만큼 빨라질 것 같은데요^_^
여성분들이라면 사계절 내내 다이어트에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봄! 하면 아무래도 다이어트 좀 더 신경쓰이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서도 컬러를 이용한 컬러 다이어트 정보를 공유하려고 해요^^
우선, 체중을 움직이는 것은 '마음가짐' 이라고 합니다.
식욕을 컨트롤 하고 자기관리를 하는 것은 마음가짐에서 비롯되기 때문인데요.
그 마음가짐을 움직이는 것에는 계획이나 약속, 건강 등이 있겠지만 '색깔'도 있다는 사실~!
컬러와 인체의 연관성은 한의학의 기본으로도 쓰이는데요.
동양에서는 모든 색깔에 각각의 기운이 있다고 보고 각 색깔에 따라 그것이 신체 기관에 미치는 영향을
'음양오행'의 원리로 정리하여 한의학과 생활에 반영했다고 해요~!
때문에, 컬러로써 비만도 해소하고 건강을 도울 수 있다는 말!
그렇다면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컬러와 도움이 되지 않는 컬러를 살펴볼까요?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컬러>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컬러, 그 첫번째는!
파랑은 본래 시원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는 컬러에요~
이성적인 컬러로써 음식에서는 독이나 쓴 맛을 느끼게 하여 식욕을 감퇴시키고
음식도 맛이 떨어져보이게 하는 작용을 한답니당^^
대개 익기 전의 과일이나 독이 든 음식의 색깔은 파랑이 많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식기나 주방색깔을 파랑으로 처리하면
파랑이 가진 성격 때문에 식욕을 억제 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두번째 컬러,
보라색은 신비롭고 독특한 느낌을 주는 컬러로
음식의 색으로는 달콤함 보다는 쓴맛과 상한 음식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음식이나 식기를 보라색으로 코디하면 서서히 입맛이 떨어지게 되어
다이어트에 단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_^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세번째 컬러,
녹색은 신선한 채소를 연상시키게 하는 건강한 컬러!
밝은 녹색이나 파스텔톤은 식욕을 돋구고 상큼한 기분을 주는 반면에
짙은 녹색은 쓴맛을 느끼게 하고 식욕을 떨어뜨려 준다고 해요~!
다이어트에 지치기 쉬운 마음에 편안한 여유로움을 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네번째 컬러,
검정은 보통 고급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요.
인테리어와 패션코디에서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검정 또한
음식에서는 쓴 맛의 느낌과 부패한 느낌을 주어 식욕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한답니다.
또 검정은 그 자체로 주변의 채도를 떨어뜨려서
검정색 식기를 사용할 경우 담긴 음식에 대한 식욕을 떨어뜨려 주므로
다이어트에 매우 좋은 컬러라고 합니다^^!
앞서 살펴보셔서 아시겠지만 컬러 다이어트라고 해서
꼭 푸드에 입혀진 컬러만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닌
그 컬러의 성격을 활용해서 주방의 인테리어 또는 식기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컬러는 어떤 컬러인지 살펴볼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컬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첫번째 컬러,
빨강은 본래 자극적인 컬러로 인식되는데요.
때문에 다이어트에서도 피해야 할 색이라고 합니다~!
주로 패스트푸드점에서 빨강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요.
활동적이고 들떠있는 심리적인 부분을 이용하여 식욕을 자극하는 방법입니다.
또 강렬한 색상은 식욕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맛있고 달콤함을 연상시켜
모든 음식의 맛을 돋구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서는 피해야 할 컬러입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두번째 컬러,
분홍은 따뜻하고 발랄한 색상으로 달콤한 맛과 새콤한 맛을 주는 색상입니다.
오히려 빨강이나 주황보다 달콤한 느낌을 강하게 주는 컬러인데요.
컬러만으로도 달콤함을 연상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반드시 피해야 할 컬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세번째 컬러,
노랑은 따듯한 분위기와 즐거움을 주는 컬러로 음식의 색으로는 신맛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신맛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어서 식욕을 촉진! 시켜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는 피해야 할 컬러라고 해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네번째 컬러,
주황은 빨강보다는 덜 자극적이지만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느끼게 해서
식욕을 촉진시킨다고 하네요!
또 포만감을 잊도록 하는 컬러이기도 해서 과식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
주황 역시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할 컬러겠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섯번째 컬러,
흰색은 깨끗하고 신선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나 짠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따라서 흰색으로 하여 음식을 담을 경우 음식의 색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에
먹고 싶다는 생각을 증가시켜 주는데요.
따라서 식욕억제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식욕에 컨트롤을 원한다며 흰색 식기는 자제, 또 자제!
컬러로 하는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
많이 공감 하셨나요?
새해가 돼서 다이어트 결심하신 분들도 많을테고
점점 다가오는 봄에 겨울에 움직이지 않았던 몸을 움직이며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텐데
컬러로 컨트롤 하는 다이어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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